미니 비숑프리제
털이 안빠지는 1위 견종 입니다.
1500년도 프랑스 귀족사회를 대변하는 강아지로 프랑스어로 (장식 곱슬거리는 털) 이란 뜻이 있습니다.
키는 23~30cm , 몸무게 5~10kg
곱슬곱슬해서 털 관리가 좀 어렵습니다. 동글동글한 털이 매력이지만 매일 관리해줘야 합니다.
털이 안빠지는게 아니라 죽은 털이 박혀 있는거임 : 빗질을 매일 매일 해 줘야 합니다 (피부병 예방)
자주 빗질을 하지 않으면 털이 뭉쳐서 나중에 아파할 수 있으니깐요!
미용은 8kg 기준으로 2개월 1번씩 10만원 정도 예상해야 합니다.
애교도 많고 털도 안 빠지고 사회성도 좋고 그렇지만 털 관리는 힘들고 호기심이 많아서 사고도 잘 친다
굉장히 장난끼가 많은 초등학교 남자아이와 비슷
평생 책임질 수 있다 라는 확신만 있으면 최고의 견종이지 않을까 생각...
눈과 입 입술 사이에 색소가 부족하면 안된다네요
다리가 짧고, 꼬리는 반달모양입니다.